6세7세초1초2·초3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유아·초등 한글 학습지 방문 수업

선생님이 집으로 찾아갑니다. 아이 책상 옆에 나란히 앉아 1:1로.

한글은 많이 외우는 것보다 처음 보는 글자도 소리를 이어 스스로 읽어 내는 힘이 중요합니다. 모양만 외운 아이는 낯선 글자 앞에서 멈추지만, 자음과 모음의 소리 원리를 아는 아이는 하나씩 소리 내어 읽어 냅니다. 정쌤한글 전농동 방문 수업은 이 원리부터 익혀 아이가 스스로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한 번 받아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주 2회한 번에 45분 수업
1:1 방문선생님 한 명, 아이 한 명
3개월받침 있는 글자까지 읽기
교구 지참자모 카드·쓰기 교재 선생님이 준비
첫 수업 · 자모 놀이직접 눌러 보세요
ㄱ
+
ㅏ
=
가

자음 하나에 모음만 바꿔 끼우면 글자가 계속 생깁니다. 수업에서는 이걸 종이 카드로, 아이 손으로 직접 바꿔 붙여요.

학습지 · 공부방 · 학원을 두고 고민 중이시라면

여러 곳을 알아보신다는 건, 딱 맞는 곳이 아직 없다는 뜻일 거예요

학습지

대부분의 방문 학습지는 10~15분 정도 진행됩니다. 10분 안에 진도 확인하고 문제 몇 개 풀고 나면 실제로 아이가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공부방

선생님 한 분이 여러 명의 아이들을 동시에 관리하다 보니, 한글이 느린 아이들은 남들과 같은 속도로 배우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화상 수업

오가는 시간 없이 집에서 바로 수업할 수 있습니다. 방문이 어려운 날이나 일정이 바쁜 주에도 같은 선생님과 화상으로 수업을 이어갈 수 있어요.

방문 1:1

익숙한 내 책상에서, 선생님이 바로 옆에 앉아 수업 시간 내내 함께 읽고 씁니다. 밀릴 숙제 없이 그 자리에서 끝내요.

학습지나 학원이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제는 우리 아이에게 맞춰서 제대로 가르쳐줄 선생님을 만나보세요!

첫 시간에 하는 것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며 한글 읽기의 원리를 익혀요

자음의 이름을 외우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각 자음이 내는 소리를 익히고 여러 모음과 붙여 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기본 글자 몇 개만 알아도 여러 글자를 직접 만들어 읽을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경험해요.

아이가 소리의 변화를 알아차리고 새 글자를 스스로 읽기 시작하면 한글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자랍니다. 정쌤한글 방문 수업은 아이의 반응과 이해 정도를 바로 옆에서 살피며, 혼자서도 읽을 수 있도록 단계별로 이끌어 줍니다.

ㄱ+ㅏ=가
ㄴ+ㅏ=나
ㄷ+ㅏ=다
ㄹ+ㅏ=라
단계별 커리큘럼

이 순서대로 천천히 갑니다

통글자부터 시작하면 빨라 보이지만, 새 글자가 나올 때마다 다시 외워야 합니다. 앞 단계가 비어 있으면 학년과 상관없이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3개월이면 받침 있는 글자까지

한글을 아예 모르는 아이도 이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오면, 3개월 안에 받침이 있는 글자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소리 듣기부터 받침까지 한 단계씩 쌓아 올리기 때문에 중간에 다시 외우느라 돌아가는 일이 없어요.

소리 나눠 듣기

‘사과’가 두 덩어리라는 걸 손뼉으로 느껴 봅니다. 글자보다 귀를 먼저 열어 줘요.

사·과나·비

모음을 소리와 함께

모음 몇 개를 입 모양과 소리로 먼저 익힙니다.

ㅏㅗㅜㅣ

자음 붙여 보기

같은 모음에 자음이 붙으면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카드로 바꿔 가며 봅니다.

가나다

받침으로 넘어가기

받침 없는 글자가 편해진 뒤에 받침을 다룹니다. 순서를 바꾸면 대개 여기서 걸려요.

강곰발
방문이라서 가능한 것

바로 옆에 앉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연필 잡는 손을 바로 옆에서

쥐는 법, 획 순서, 글씨 크기를 그 자리에서 손으로 잡아 줍니다. 쓰기 습관은 처음에 잡는 게 가장 쉬워요.

입 모양을 가까이서

소리를 낼 때 입 모양을 마주 보고 따라 합니다. 비슷한 소리를 헷갈리는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집 안 물건이 교재가 됩니다

냉장고 자석, 그림책 제목, 과자 봉지 글자까지. 아이가 매일 보는 물건에서 오늘 배운 글자를 찾아봐요.

안 되는 날엔 놀이로 바꿉니다

아이가 교재를 밀어내면 그 자리에서 카드 놀이나 글자 찾기로 바꿉니다. 같은 글자를 다른 방법으로 만나면 대개 다시 돌아와요.

하루에 소리는 하나만

그날 다룰 소리를 하나로 정합니다. 한꺼번에 여러 개를 넣으면 이 나이엔 섞여 버려요.

수업 끝나고 5분 상담

오늘 한 것과 집에서 해 볼 만한 것을 부모님께 짧게 말씀드립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정리해서 따로 보내 드려요.

준비하실 건 없습니다자모 카드, 쓰기 교재, 색연필까지 선생님이 챙겨 갑니다. 식탁이든 거실 좌탁이든 아이가 편한 자리면 돼요.
체험 수업 미리 보기

유아 한글 학습지 체험 수업에서는 어떤 활동을 할까요?

체험 수업은 아이가 한글을 처음 만나거나 글자에 흥미를 키워 가는 과정에서, 아이에게 맞는 학습 방식과 지금 수준을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글자를 읽고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의 발달 단계와 학습 성향에 맞춰 여러 활동을 경험해 봅니다.

  1. 1

    그림 카드로 낱말 익히기

    사과, 바나나, 자동차, 동물처럼 친숙한 그림으로 사물의 이름과 글자를 연결합니다. 그림을 보고 이름을 말하거나 맞는 낱말 카드를 찾으며 자연스럽게 한글에 관심을 갖게 돼요.

  2. 2

    자음과 모음 소리 익히기

    ㄱ, ㄴ, ㄷ 같은 자음과 ㅏ, ㅓ, ㅗ 같은 모음을 소리와 함께 익힙니다. 모양뿐 아니라 소리에 집중하며 한글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수준에 따라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간단한 글자도 만들어 봅니다.

  3. 3

    스티커와 교재로 놀이 학습

    같은 글자 찾기, 그림과 낱말 연결하기, 스티커 붙이기, 선 긋기 등 다양한 교재 활동을 합니다. 놀이 요소 덕분에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4. 4

    그림책 읽기와 낱말 표현하기

    그림책 속 등장인물과 사물의 이름을 말해 보고, 익숙한 낱말을 찾아 읽습니다. 아이가 아는 단어로 말하기와 읽기를 연결해 글자에 대한 호기심을 넓혀 줍니다.

  5. 5

    기초 쓰기와 한글 수준 확인하기

    발달 단계에 따라 선과 모양을 따라 그리거나 글자를 따라 써 봅니다. 이미 한글을 아는 아이라면 쉬운 낱말 읽기나 글자 조합에 도전해요. 이 과정에서 지금 수준과 더 연습하면 좋을 부분을 파악합니다.

체험 수업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

한글을 얼마나 아는지뿐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배울 때 흥미를 보이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아래 네 가지를 종합해 이후 수업 방향을 정해요.

  • 글자에 대한 관심
  • 소리와 글자의 연결
  • 간단한 지시 이해
  • 활동 참여도

아이마다 한글을 시작하는 시기와 발달 속도는 다릅니다. 처음부터 많은 글자를 익히게 하기보다 지금 수준에 맞는 활동으로 작은 성취를 쌓으며, 한글을 즐거운 것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험 수업으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확인하고, 즐겁고 자연스러운 한글의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이런 아이들이 많이 와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한글 학습, 어떤 경우에 필요할까요?

아이마다 한글을 시작하는 시기와 배우는 속도가 다릅니다. 아래 고민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체험 수업으로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01 · 처음 시작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

관심은 보이는데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지 막막한 경우입니다. 많은 글자를 한꺼번에 외우기보다 친숙한 그림과 낱말을 연결하고, 놀이로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추천 대상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글자에 막 관심이 생긴 아이기초부터 차근차근
02 · 읽기

글자는 아는데 읽기가 어려운 아이

자음과 모음 모양은 알지만, 합쳐서 한 글자로 읽는 게 익숙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글자 이름 대신 소리를 연결하고, 쉬운 음절과 낱말부터 읽어 보며 막히는 단계를 찾아 거기서 시작합니다.

추천 대상글자 조합이 어려운 아이쉬운 낱말 읽기 연습읽기 기초 다지기
03 · 쓰기

읽기는 되는데 쓰기가 어려운 아이

글자 모양이 헷갈리거나 연필 사용이 아직 서툰 경우입니다. 소근육 발달을 고려해 선과 모양 따라 그리기부터 글자 따라 쓰기, 익숙한 낱말 쓰기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합니다.

추천 대상읽기는 되는데 쓰기가 어려운 아이비슷한 글자를 자주 헷갈리는 아이기초 쓰기 연습
04 · 입학 준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

입학 전에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지 걱정되는 경우입니다. 무조건 많이 외우기보다 익숙한 낱말과 짧은 문장을 읽고 생각을 간단히 표현하는 기초를 다지고, 아는 부분과 연습할 부분을 나눠 계획을 세웁니다.

추천 대상입학을 앞둔 7세읽기·쓰기 기본 준비지금 수준 확인
05 · 엄마표 한계

집에서 가르치기 어려운 아이

집에서 시도해 봤지만 아이가 집중하지 못하고, 아이도 부모님도 지쳐 가는 경우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고, 아이 반응에 맞춰 난이도와 활동을 조절하며 작은 성취를 쌓습니다.

추천 대상엄마표 한글이 어려운 가정혼자서는 이어가기 힘든 아이학습 습관 만들기
06 · 흥미·집중

공부에 흥미가 없고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

교재만 펴도 지루해하거나 금방 자리를 뜨는 경우입니다. 오래 앉혀 두기보다 그림 카드로 같은 글자 찾기, 스티커 붙이고 낱말 잇기처럼 짧고 다양한 놀이로 시작하고, 활동을 마칠 때마다 작은 성취를 칭찬해 한글에 대한 좋은 경험을 쌓습니다.

추천 대상금방 지루해하는 아이오래 앉아 있기 힘든 아이놀이로 흥미 붙이기

우리 아이는 어디에 해당할까요?

한글 교육은 다른 아이와 비교하기보다, 지금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앞으로 익힐 것을 파악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체험 수업에서 아이의 수준과 반응을 직접 보고 첫걸음을 함께 정해 드려요.

시작하는 순서

신청부터 첫 수업까지

1

상담 신청

아이 나이, 사는 동, 학습지 경험 정도만 적어 주세요.

2

전화 상담

하루 안에 연락드려 방문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맞춥니다.

3

체험 방문

선생님이 집으로 찾아가 30분 동안 아이가 어느 단계인지 체크합니다.

4

시작점 정하기

앞 단계가 비어 있으면 거기로 돌아갑니다. 서두르지 않는 게 결국 빠릅니다.

5

정규 수업

주 2회 같은 선생님이 약속된 시간에 방문합니다.

한 번 편하게 받아보세요

체험 방문 수업은 무료입니다. 아이가 선생님과 어떻게 지내는지 옆에서 지켜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셔도 괜찮아요. 그날 본 아이 모습은 그래도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신청서로만 접수합니다 · 하루 안에 연락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방문 한글 학습지 자주 묻는 질문 Q&A

Q1. 한글 공부는 몇 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므로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아이의 수준에 맞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한글을 전혀 모르는 아이도 수업이 가능한가요?

네. 자음과 모음, 글자의 소리 등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습니다.

Q3. 방문 한글 수업은 일반 학습지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선생님이 직접 방문해 아이의 학습 수준과 반응을 살피며 지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4. 집중력이 짧고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도 괜찮을까요?

그림 카드와 놀이 활동 등 아이의 흥미를 고려한 학습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Q5. 수업을 받으면 한글을 얼마나 빨리 익힐 수 있나요?

아이의 현재 수준과 학습 빈도에 따라 다르며, 꾸준한 반복 학습이 중요합니다. 정쌤한글 커리큘럼으로는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도 3개월이면 받침 있는 글자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Q6. 방문 한글 학습지 비용과 수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정쌤한글은 주 2회, 한 번에 45분 수업입니다. 비용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Q7.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습지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아이의 한글 수준과 학습 성향을 고려하고, 체험수업을 통해 교재와 지도 방식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유아·초등 한글 방문 수업 안내

글자보다 소리 덩어리를 먼저 느끼게 합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유아 한글, 음절 인식이 읽기의 바탕입니다

‘사과’라는 말이 ‘사’와 ‘과’ 두 소리로 나뉜다는 걸 아는 감각이 음절 인식입니다. 이 감각이 있어야 글자 하나가 소리 하나와 짝을 이룬다는 규칙을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소리 덩어리를 익히는 순서

낱말을 손뼉으로 나눠 치며 몇 박자인지 몸으로 느끼고, 첫소리가 같은 말을 모아 봅니다. 익숙해지면 소리를 하나씩 빼거나 바꿔 보며 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놀이처럼 다룹니다.

건너뛰기 쉬운 단계

진도를 서두르다 보면 소리로 노는 이 단계를 건너뛰기 쉽습니다. 눈으로 모양만 외운 아이는 읽기에서 다시 막히기 때문에, 전농동 방문 수업은 귀를 먼저 여는 시간을 충분히 둡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 어디까지 준비하면 될까요

입학 전에 갖추면 좋은 것

받침 있는 글자를 소리 내어 읽고, 익숙한 낱말을 스스로 써 볼 수 있으면 입학 후 수업을 따라가기 수월합니다. 많이 외우는 것보다 처음 보는 글자를 읽어 보려는 힘이 더 중요합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7세 방문 수업에서는

아는 부분과 비어 있는 부분을 먼저 나눠 보고, 비어 있는 단계부터 채웁니다. 짧은 문장 읽기와 이름, 가족, 좋아하는 것 같은 쉬운 낱말 쓰기로 입학 준비를 마무리합니다.

집에서 받는 1:1 방문 수업이 맞는 아이

익숙한 자리에서 더 잘 해내는 아이들

낯선 곳에서 긴장하는 아이는 익숙한 내 책상에서 훨씬 편하게 소리를 냅니다. 오가는 시간이 없어 수업 전후로 지치지 않는 것도 어린아이에게는 큰 차이입니다.

전농동 방문 수업의 진행 방식

주 2회, 같은 선생님이 약속된 시간에 찾아가 45분 동안 1:1로 수업합니다. 교구는 선생님이 챙겨 가고, 수업이 끝나면 오늘 한 것과 집에서 해 볼 만한 것을 짧게 말씀드립니다.